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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생의 여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퇴사준비생의 여행'은 전 세계의 주요 도시를 여행하면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콘텐츠입니다. <퇴사준비생의 도쿄>를 시작으로 런던, 뉴욕, 타이베이, 홍콩, 상하이 등으로 여행지를 늘려가고 있는 중이죠. 그렇다면 우리는 왜 퇴사준비생의 여행을 떠나는 걸까요? 그 이유를 알려면 퇴사준비생의 여행이 추구하는 철학적 지향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시간"

시간은 퇴사준비생의 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자원이자 자산입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지고, 그 시간은 유한하죠. 그래서 시간을 의미 있게 써야합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이 평범한 진리대로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죠. 스스로가 무엇을 좋아하고, 누구를 만날 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어떤 일을 할 때 기쁨을 느끼는지 알면 그런 순간들로 시간을 채울 수 있으니까요. 또 다른 하나는 미래와 현재를 연결해보는 것입니다. 미래에 꿈꾸는 모습이 있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오늘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 수 있어서죠. 이 둘은 배타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로 연결되어 있죠. 자기 자신을 알아야 스스로가 꿈꾸는 미래를 그릴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른다고 미래가 되는 건 아닙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가 원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여행이 퇴사준비생의 여행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갖고, 다양한 세상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꿈꾸는 미래를 구체화하기 위한 레퍼런스들을 찾아보는 것이죠. 여행에선 일상과의 단절로 생각이 숨쉴 틈을 찾고, 누군가가 구현해 놓은 앞선 생각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보다 구체적으로는 세상의 앞선 생각들을 비즈니스적인 관점으로 여행해보자는 겁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자신이 원하는 일로 채우려면, 결국 자기가 원하는 일로 경제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다양한 레퍼런스들을 벤치마킹하면서 비즈니스 감각과 실력도 꾸준히 키워나가야 합니다.

퇴사라는 단어가 붙어 있긴 하지만, 퇴사를 권유하는 건 아닙니다. 이 역시도 시간이 유한하다는 것을 은유하는 표현이죠. 회사 생활에는 끝이 있으니 그 끝을 사장, 임원 등 원하는 모습으로 마치거나 혹은 회사 생활 이후에 꿈꾸던 미래를 펼치려면, 지금 주어진 시간을 의미 있게 써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내일은 오지만,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미래는 오지 않습니다.

퇴사준비생의 여행에서 자기 자신을, 그리고 미래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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